가요
전문가 칼럼

‘미운 우리 새끼’가 결국 말하고자 하는 것 […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여전히 홀로 있는 자녀를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은 자손을 잇지 못하는 데에도 있겠지만, 결국 외로이…

‘최우식’, 오롯한 우리네 청춘의 얼굴 [무비노…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아버지의 업은 하는 족족 망하고, 다 기운 집에서 몇 년째 입시에 매달렸으나 별 소득이 없는 기우…

하연수와 태연의, 서로 다른 SNS사용법 [이슈…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얼굴 없는 대중은 종종, 얼굴 있는 스타에게 무례하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서 가능한 이 상황을 …

YG, 결국 고름은 터지기 마련이다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 내의 마약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해외에서의 활동도 잦고 소…

무엇이 우리를 ‘기생충’으로, ‘괴물’로 만드는…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봉준호의 2006년작 ‘괴물’의 영어 제목은 숙주란 의미를 가진, ‘The Host’다. 그리고 …

’장재인’의 대응 방식은 단호하고 현명했다 [이…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양다리를 걸쳐 왔든 쉼 없는 연애를 이어왔든, 아무리 스타라도 개인의 성향이 있고 삶이 있으니 우…

‘아스달 연대기’에 가해지는 엄격한 잣대의 속사…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우리가 ‘아스달 연대기’에 갖는 기대는, 사극의 대가라 볼 수 있는 작가진이 그리는 우리의 고대세…

현아, 무대 위에서 진정으로 빛나는 스타 [이슈…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현아는 스타다. 그 어떤 구설수도 호불호도 현아가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장악력에 압도되곤 하니까.…

‘알라딘'에서 ‘자스민’으로, ‘A Whole …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1992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속 공주는 사랑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며 사악한 존재로부터 왕국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국민 여러분!’, 어…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거대한 힘을 가진 악인이라도 선한 의지를 가진 이들이 모여 함께 대항하면 승리할 수 있음을 강조한…

참혹한 위기에 봉착한 ‘YG', 온전한 진실만이…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파도 파도 끝이 없는 커다란 구덩이와 맞닥뜨린 느낌이다. 승리와 유인석을 둘러싼 성접대 의혹에 이…

봉준호의 ‘기생충’, 한국 영화계에 빛나는 황금…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 72회 칸 영화제(2019)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200…

어른만이 어그러뜨릴 수 있고, 회복할 수 있는 …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연출 박찬홍, 극본 김지우)의 절대악은 자신의 욕망에만 집중한 …

인기만큼 늘어난 대중의 눈이 언제 당신의 발목을…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사회적 물의(사회적으로 논란이나 문제가 될 만한 일을 저질러 대중의 입에 오르내린다는 의미)를 빚…

다가온 ‘캡틴 마블’의 세대에서 ‘블랙 위도우’…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현 추세에 맞추어 제대로 등장한 여성 히어로인 ‘캡틴 마블’ 이전에, 가장 현실적인 여성 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