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전문가 칼럼

보이지 않는 죽음의 손에 노출된 스타들 [이슈&…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미움받을 용기’란 책이 얼마 전까지 세간의 화제였던 걸 보면, 우리는 모두 누군가로부터 미움을 …

‘배가본드’, 고민은 없고 설정만 존재하는 블록…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세계적인 방위산업체라 불리는 곳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무려 211명의 사람들이 탄 비행기를 고장으…

‘타인은 지옥이다’, 서문조가 되지 않기 위해 …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에덴 고시원, 이곳에서의 살인은 더 이상 죄나 악이 아니며 그저 자신의 본능에 충실하여 벌어지는 …

‘놀면 뭐하니?’, 일에서 ‘재미’를 추구할 때…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이 예능프로그램엔 뚜렷한 폼이나 틀, 매뉴얼 따위는 없다. 유재석과 카메라, 그로부터 하나의 마인…

‘핑클’이어서 가능했던 ‘캠핑클럽’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한 때 화려한 시절을 풍미했던 이들이 십수년 후 한 자리에 모였다. 흐른 시간은 당시 하지 못했던…

‘쇼 미 더 머니’란 금빛 글자에 실린 무게 […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여덟번째 시즌까지 이어온 Mner ‘쇼 미 더 머니’는 외부의 어떤 틀과 억압에도 굴하지 않는 장…

다시, ‘공효진’ 필 무렵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배우 공효진의 연기는 극 중 인물을 현실, 바로 우리 곁으로 소환하는 힘을 지닌다. 그것도 억지로…

왜 하필 지금, 다른 등장인물도 아닌 ’곽철용’…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도통 알 수 없는 노릇으로, 13년 전의 영화 속 인물과 그가 내뱉은 대사들이 오늘날 다시 수면 …

‘응팔’에 이어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아이돌 출신의 연기자가 외모를 포기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외모지상주의여서도, 무대 위에서 스…

‘아스달 연대기’의 존재 가치와 지속되어야 할 …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아스달 연대기’의 존재 가치를 원시 부족의 모습이나 삶의 형태를 대중 드라마 안으로 끌고 들어왔…

‘멜로망스', ‘공론화’의 올바른 모범을 보이다…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SNS 및 포털사이트의 활성화는 대중으로 하여금 굳이 원하지 않아도 유명인의 삶에 끼어들게 한다.…

우리가 ‘삼시세끼 산촌편’의 ‘염정아’에게 빠져…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배우 ‘염정아’의 해다. 2018년에 이어 2019년, 영화와 드라마의 연이은 흥행으로 배우로서의…

‘늦바람’ 든 ‘윤종신’이 좋다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늦바람, 제 삶을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이 맞닥뜨릴 수 있는 바람이 아닐까. 물론 이 때의 ‘성실함…

사랑을 전쟁으로 만드는 데 더 이상 동원되지 않…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알 권리가 있다면 알고 싶지 않은 권리도 있지 않을까. 현재 포털사이트 전체를 진흙빛으로 물들이고…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결국 사랑이 …

[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인간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난 악마에게 한 가지 결핍된 게 있다면 바로 ‘사랑’일 터. 즉 악마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