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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가 ‘개인기’를 얻게 된 사연! [TD습격영상]
공원소녀 TD 습격

2020. 05.21. 13:42:59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임은지 정다이 기자] 그룹 공원소녀(GWSN)가 ‘물병 세우기’라는 새로운 개인기를 획득했다.

공원소녀(레나 민주 앤 소소 서령 미야 서경)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 ‘TD습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공원소녀 멤버들은 물병을 던져 세우는 ‘고전 게임’을 진행했다. 앞서 나눠진 공원팀(서령 레나 앤), 소녀팀(미야 서경 민주)의 팀원들이 차례로 물병을 던져 모든 팀원이 먼저 물병을 세우면 승리한다는 룰을 세웠다.

물을 마시는 것부터가 시작이었다. 적당한 양의 물을 남긴 멤버들은 짧은 연습에 돌입했다. 레나는 한 번에 물병을 세우며 ‘에이스’에 등극했다. 서경은 노래를 부르며 무심하게 물병을 던지는 전략을 성공시켜 웃음을 줬다.

곧바로 게임이 시작됐다. 서경과 서령이 각 팀의 1번 주자로 나섰다. 서경은 연습대로 흥얼거리며 물병을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기술을 사용했다. 서령은 반면 한 번 한 번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서령이 먼저 성공했다. 서령에 이어 앤까지 바로 성공하며 공원팀이 승리에 한 발짝 다가갔다. 민주와 레나의 대결이 치러진 가운데 레나가 먼저 물병 세우기에 성공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서령과 앤이 성공할 동안 분투한 서경이 자진해서 벌칙을 뽑겠다고 나섰다. 이들이 뽑은 벌칙은 ‘무반주 10초 댄스’였다.

자칭 ‘댄스팀’에 어울리는 벌칙이 나오자 벌칙 수행자들도 만족을 드러냈다. 이에 질세라 공원팀 멤버들은 미야는 팝핀, 서경은 락킹, 민주는 무용을 보여줘야 한다고 지정했다. 소녀팀 3인은 주문대로 팝핀, 락킹, 무용으로 무반주 댄스를 완성했다.

공원소녀는 지난 4월 28일 네 번째 미니앨범 ‘더 키즈’(the Key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바주카!’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되기 전 시퀄(Sequel) 개념의 앨범이다. 앨범명인 ‘더 키즈’는 세계와 세계를 이어주는 미지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의미한다.

‘바주카!’는 공원소녀 특유의 업템포 일렉트로팝 장르에서 새 스타일로의 확장을 알리는 곡이다. 마음속에 담고 있던 고민과 감정을 깨부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임은지 정다이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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