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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PENTAGON), 순발력 반 논쟁 반 ‘세 글자 게임’ [TD습격영상]
펜타곤 습격 인터뷰

2019. 09.17. 23:22:59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임은지 기자] 그룹 펜타곤이 ‘세 글자 게임’으로 순발력을 드러냈다.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 ‘TD습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세 글자 게임’ 부터는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온 키노와 홍석이 합류했다. 두 사람은 “펜타곤 대표로 촬영을 하고 왔다. 정말 활동적인 하루다. 종일 뛰고 오는 그런 방송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와서 잠깐 기진맥진했지만 다시 텐션을 올려서 렛츠고”라며 열을 올렸다.

후이는 재미있는 게임 벌칙을 제안했다. 손톱 맞기, 저녁 굶기 등이 나왔지만 결국은 “‘접근금지’를 크게 부르고, 포이트 안무를 하며 연습실을 한 바퀴 돌자”는 것으로 의견이 모였다.

유토부터 시작한 첫 게임에서는 “펜타곤 앨범은 정말로 굉장히 멋있죠”로 문장이 마무리되며 키노에게 위기가 왔다. 연습게임으로 정리됐다.

논쟁 속 두 번째 게임이 시작됐다. “오늘은 기분이 약간은 좋은듯 마는듯 아닌듯 하지만 펜타곤 재밌고 날씨도 굉장히 좋은듯 저녁을”까지 이어졌지만, ‘저녁을’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키노가 벌칙에 당첨됐다.

키노는 동반 벌칙을 거부하며 혼자 ‘접근금지’ 안무를 하며 연습실을 돌았다.

펜타곤은 최근 아홉 번째 미니앨범 ‘썸머’(SUM(ME:R)의 타이틀곡 ‘접근금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달 31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첫 번째 월드투어 ‘프리즘’(PRISM)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임은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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