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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母 서정희 응원 큰 힘…대중과 소통 즐거워" [직격인터뷰]

2019. 09.10. 14:50:43

서정희 서동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한국에서의 방송 활동을 전격 선언한 서동주가 본격적인 한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10일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일이 좋다"며 한국에서의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서동주는 "'라라랜드'와 '굿피플'을 촬영할 때 정말 즐거웠다. 제가 겪어보지 못했던 경험이라 새로웠고, 그 방송들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일이 좋았다. 저와 같은 상황에 있거나 비슷한 일을 겪었던 분들이 방송을 본 후 메시지로 저를 보고 '힘이 난다'라고 해주시고, '새로운 직장, 시험에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게 됐다'라고 해주셨을 때가 가장 뿌듯했다"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매니지먼트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다음 달 정식 계약을 체결, 미국의 변호사 활동과 한국 방송 활동을 겸업할 예정이다.

소속사에 대해 서동주는 "처음에는 몇몇 기획사로부터 연락이 왔지만, '내가 미국에 본업이 있는데, 과연 방송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던 중 '라라랜드'를 통해 친해진 작가 언니께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소개를 해줬다. 제가 본업이 미국에 있으니 맡아서 할 수 있는 방송의 종류나 스케줄이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데, 대화를 나눠보니 저에 대해, 또 제 상황에 대해 잘 이해해하고 있어서 마음이 놓였다. 이에 편한 마음으로 함께 일할 수 있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 어떠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으냐라는 질문에 서동주는 주저 없이 '솔직함'을 꼽았다. 그는 "뭐든 주어지면 열심히 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신나하는 그런 모습이다. 그리고 저를 보면서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면서 즐거워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또한 서동주는 어머니 서정희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강조했다. 서동주는 "엄마는 저더러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살라고 한다. 그래야 후회가 없다더라.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인생은 한 번뿐인데, 다른 사람 눈치 보고 걱정하고 그러기보다는 의식적으로라도 하고 싶은 일을 다양하게 도전해가면서 살아보고 싶다. 그래야 실패해도 기쁜 마음으로 실패할 수 있고, 좌절에 비해 큰 배움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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