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바버샵, 연매출 10억원 비결 "해외서 기술 익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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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바버샵, 연매출 10억원 비결 "해외서 기술 익혀"

2019. 05.16. 22:47:05

서민갑부 바버샵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민갑부'에서 바버샵 운영으로 자산가가 된 강동한 씨의 이야기를 담았다.

16일 밤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남자의 품격을 찾아주는 바버샵을 운영하며 연 매출 10억 원을 올리고 있는 '바버(Barber)' 강동한 씨 이야기가 소개됐다.

서양에서 오랜 전부터 남자들의 일상으로 자리 잡은 바버 문화가 서울의 한 한적한 골목길에 들어섰다. 화려한 인테리어로 남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동한 씨의 바버샵은 존재만으로도 그 특별함을 설명하고 있다.

여성 헤어스타일 위주의 미용실과는 다르고 우리의 이발소보단 젊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바버샵은 오직 남성들을 위한 공간이다. 이곳에서 동한 씨는 서양 바버들이 해왔던 그대로 가위와 클리퍼만으로 30여 가지 이상의 헤어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세심한 작업으로 고객의 단점까지 보완하는 고객 맞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헤어스타일이 완성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손님들은 서양의 바버샵처럼 술 한 잔 마시며 편히 쉴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또한 얼굴에 맞는 수염 모양과 길이를 찾아 관리까지 해주고 있어 남성 손님들은 더욱 그의 바버샵을 찾고 있다.

이렇듯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바버샵으로 자리 잡기까지 동한 씨에게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헤어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한 동한 씨는 어느 날 남자들만의 헤어스타일을 위한 바버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국내에서 버버 기술을 배울 수 없었던 그는 직접 해외의 바버샵을 찾아다니며 바버 기술을 익혔고, 서양인들에 맞춰진 기술을 한국인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연구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바버샵을 차린 동한 씨는 처음에 낯선 분위기 때문에 손님들에게 외면받기 일쑤였지만 SNS를 통해 끊임없이 바버 문화를 알리고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바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동한 씨는 현재 두 곳의 바버샵과 아카데미까지 운영하는 연 매출 10억 원을 자랑하는 청년갑부가 됐다.

노력으로 바버샵을 일군 김동한씨는 현재 약 연매출 10억원을 기록하는 자산가로 거듭났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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