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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장도연, 남태현 등장에 함박 웃음

2018. 12.07. 20:41:15

아찔한 사돈연습 장도연 남태현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과 가수 남태현이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실제 같은 가상 부부의 호흡을 자랑했다.

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가상 부부 남태현과 장도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남태현은 장도연이 출연하는 또 다른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에 깜짝 손님으로 출연했다. 장도연의 '코빅' 속 코너 '갑분싸'에 게스트로 등장하게 된 것.

장도연은 "남태현도 '갑분싸' 코너를 아냐"는 이은형의 질문에 "안다. 좋아하는 것 같더라. 동영상 보는데 낄낄대고 웃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남태현은 '갑분싸' 출연 이유에 대해 "저는 정말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원래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누나도 제 버스킹에서 애써줬는데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도연은 남태현의 등장에 유독 함박웃음을 지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남태현에 대해 "나를 웃게 하는 사람이랄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주위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그는 "이런 남편이 어디 있어"라는 이은형의 말에 "여기 있다"고 받아치며 여유를 뽐내기도 했다. 남태현 역시 "이런 부인이 있으니까 이런 남편이 있는 것"이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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