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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김자한 "박준규 子 종혁, 남동생 같아"

2018. 12.07. 20:30:00

아찔한 사돈연습 김봉곤 딸 김자한, 박준규 아들 박종혁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김봉곤 훈장 딸 자한이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배우 박준규 아들 종혁과 가상 부부로 호흡했다.

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박준규 부부가 아들 종혁과 가상 부부 자한의 일상을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자한은 처음으로 박종혁의 집을 찾았다. 그는 청학동 훈장의 장녀답게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박종혁의 집을 찾았다.

박준규는 가상 며느리의 등장을 유독 반겼다. 그는 아들과 포옹하고 뽀뽀까지 자연스럽게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정작 김자한은 가상 시댁의 친근한 분위기에 화들짝 놀랐다. 그는 "저희 아버지는 저희가 어느정도 큰 뒤로 스킨십을 잘 안 해주셨다. 어른 대접을 해주는 분위기였다"며 두 집안의 다른 문화 생활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자연스럽게 안고 포옹하는 모습이 놀라웠다"며 "남편이 조금 아이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마치 남동생 같았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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