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전문가 칼럼

레드벨벳, ‘2018 KPMA’ 참석 확정

2018. 12.07. 14:01:18

레드벨벳 RBB 리얼리 배드 보이 아이린 웬디 슬기 조이 예리 2018 KPMA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아이린 웬디 슬기 조이 예리)이 ‘2018 KPMA’ 출연을 확정했다.

7일 대한민국대중음악시상식 측은 “레드벨벳이 오는 12월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한민국대중음악시상식(이하 2018 KPMA) 참석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정규2집 앨범 타이틀곡 ’Peek-A-Boo(피카부)’를 비롯해 ‘Bad Boy(배드 보이)’와 여름 미니2집 앨범 ‘Summer Magic(서머 매직)’의 타이틀곡 ‘Power Up(파워 업)’으로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톱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상황이다.

이 같은 위상은 이번 시상식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레드벨벳은 2018 KPMA 시상식 본상, 앨범상, 음원상, 가수상, 그룹댄스상, 인기상 등 총 여섯 개 부문에 후보로 노미네이트됐다.

레드벨벳은 지난 달 30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RBB(Really Bad Boy)’로 컴백, ‘걸크러시’ 콘셉트로 가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K-POP(케이팝) 걸그룹 중 독보적인 존재감과 세련되고 개성 있는 곡과 안무로 호평 받고 있다. 이에 지난 4월 평양에서 공연을 펼친 남측예술단에 참여,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15년 만에 북한에 방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