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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행복한 세상' 정가은·김보성, 소외된 이웃 찾는다

2018. 12.07. 10:58:19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MBC의 간판 아나운서 차미연, 허일후 아나운서가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 진행에 나선다.

매년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을 돌아보며 나눔을 장려하고 있는 MBC 특별 생방송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 7일 방송된다.

사랑의 열매 20주년을 맞이해 120분 특집으로 진행되는 이번 생방송은 사랑의 열매가 그동안 실천해왔던 나눔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 십시일반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20년 간의 기부액이 얼마인지 알아본다. 또한 방송 최초로 우리가 낸 기부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투명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시작된 나눔 캠페인 '나눔리더'에 대해 소개하고 이와 더불어 각자가 가진 재능과 상황에 맞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방법, 그리고 몸소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 또한 만나본다.

이밖에도 교통사고로 7살에서 지능이 멈춰버린 정환 씨와 부모님의 사연, 소아뇌전증 중 가장 심각한 난치성 질환인 레녹스가스토증후군을 앓고 있는 서준이의 이야기, 매일 피부가 벗겨지고 물집이 터지는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아 도영이까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우리 이웃들을 조명하고 방송인 송도순, 영화배우 김보성이 이들을 찾아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아너 소사이어티의 일원이자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인순이와 재능기부, 연탄 기부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완규의 축하 공연을 통해 나눔을 독려할 예정이다.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줄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은 이날 오전 10시 50분부터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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