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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황치열 노래미 월척이오, 이경규·이덕화 ‘시무룩’

2018. 12.06. 23:47:48

도시어부 황치열 이경규 이덕화 정성화 마이크로닷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황치열이 낚시꾼 조짐을 보였다.

6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가수 황치열, 뮤지컬 배우 정성화의 낚시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치열은 이덕화, 이경규의 반대편에서 홀로 낚시에 도전했다. 황치열은 시작부터 상당히 크기가 큰 노래미를 낚았다.

황치열은 행복해 하며 “황치열 잡았습니다”를 외쳤다. 이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황치열은 또 한 마리의 대어를 낚았다. 또 다시 노래미가 낚였다. 황치열은 의기양양한 태도를 고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시어부’는 출연진이었던 마이크로닷의 부모 사기 논란으로 인해, 마이크로닷 방송 분량 등을 전량 편집·삭제하며 프로그램 재정비에 들어선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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