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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미혼모로 아들 재하 키운 사연 “유부남과 임신” (마이웨이)

2018. 12.06. 23:01:39

임주리 아들 재하 이혼 전 남편 유부남 미혼모 립스틱 짙게 바르고 인생다큐 마이웨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주리가 외아들 재하 군을 홀로 키운 사연을 전했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부른 가수 임주리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임주리는 홀로 키운 외아들 재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미혼모로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이에 대해 임주리는 “아이 아빠가 유부남인 줄 몰랐다. 나중에 봤더니 별거 중이었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땐 이미 임신한 상태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주리는 “아이가 돌 때쯤 남편이 한국에 왔다. 이혼을 하고 왔더라. 하지만 매일 술을 마셨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마시더라”라며 “그래서 결국 이혼하게 됐다”라며 기구한 사연을 전했다.

아들 재하는 24살이며 현재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엄마 임주리에 대해 “엄마는 아빠 역할도 다 하신 것 같다. 대단하시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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