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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 母, 백아영 칼질 ‘폭풍 지적’

2018. 12.06. 21: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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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정태 어머니가 며느리의 요리 실력을 매섭게 단속했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현우, 권오중, 이지혜 진행과 백아영 오정태, 시즈카 창환, 이현승 최현상, 신소이 최현준 등의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아영은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시누이 집에 방문해 청소를 했다. 오정태 어머니는 이 와중에 며느리 아영의 요리 실력을 매섭게 지적했다. 시어머니는 아영에게 양파를 썰라며, 그의 양파 썰기 실력을 비아냥댔다.

백아영은 “그날 저녁 시간이어서 굉장히 피곤했다. 무슨 정신으로 양파 썰었는지 모르겠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선영 미디어 평론가는 “정태 씨는 퇴근을 한 거지만, 아영 씨는 전업주부이기에 퇴근할 수 없다. 전업주부 고단함이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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