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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양홍원), 클럽서 바지 벗고 노는 영상 논란 "인싸 아냐, 국민들께 사과"

2018. 11.10. 00:14:12

영비 양홍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래퍼 영비(양홍원)가 클럽에서 바지를 벗고 노는 영상이 논란이 되자 공식 사과했다.

영비(양홍원)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 난 이런 식으로 인싸되고 싶었던 거는 아닌데 암튼 고마워. 모든 국민 여러분들께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다들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으세요"라고 덧붙였다. 멀쩡히 옷을 차려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는 래퍼 재키와이가 클럽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바지를 벗고 노는 영비의 모습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게 '바지 벗은 양홍원'으로 논란이 되자 영비가 사과의 뜻을 내비친 것.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영비는 누군가 건넨 마이크를 얼굴 가까이에 대고 노래를 부르는 시늉을 하다가 다리 사이에 끼우기도 했다고.

현재 재키와이는 해당 영상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재키와이 인스타그램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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