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방송
예능
기자칼럼

문가비, 못 먹던 해산물도 폭풍 흡입 "한국 가기 싫다" (정글의법칙)

2018. 11.10. 00:03:23

문가비 정글의법칙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정글의법칙' 문가비가 정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문가비가 정글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문가비는 평소 잘 먹지 않는 해산물 요리도 폭풍 흡입하는 등 정글에 100%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물 공포증도 이겨냈던 문가비다.

그 가운데 김병만은 부족원들에게 "순식간에 지나간 거 같다"며 끝나가는 정글 생존에 대한 아쉬움을 보였다.

그러자 문가비는 "제가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진지해지는 거다"며 현실의 자신을 잊고 정글 속에 집중했던 자신을 회고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너무 가기 싫다. 한국에 가면 너무 그리울 거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런 문가비의 모습에 루카스는 "괜찮다. 성장하자"고 말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