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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키드밀리 “루피, 범점할 수 없는 단계”

2018. 11.09. 23: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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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쇼미더머니 777’ 키드밀리가 ‘공연의 신’ 루피의 저력을 극찬했다.

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777(트리플세븐)’에서는 기리보이, 스윙스, 딥플로우, 넉살, 코드 쿤스트, 팔로알토 프로듀싱 아래 TO3 키드밀리, 루피, 나플라의 파이널 생방송 랩 배틀이 공개됐다.

이날 키드밀리, 루피, 나플라는 공연 순서를 정하기 위한 게릴라 공연을 벌이게 됐다. 이에 앞서 세 사람은 한 샵에서 메이크업, 헤어를 받게 됐다.

루피는 “예뻐졌다. 22살 때로 돌아간 듯하다”라고 뿌듯해 했다. 키드밀리는 “루피 형의 말이 제 마음이다. 어우, 그런데 정말 못 해먹겠다. 범접할 수 없는 단계”라며 루피의 넉살에 혀를 내둘렀다.

이후 게릴라 공연으소 키드밀리는 루피의 남다른 공연 저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관객들을 가지고 노는 무대를 펼치는 것 같다”라고 그의 끼를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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