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방송
예능
기자칼럼

‘나 혼자 산다’ 헨리, 캐나다 하우스 공개…침실 네 개+악기 방까지

2018. 11.09. 23:29:45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의 캐나다 하우스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아버지와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내는 헨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주 영상을 확인하기에 앞서, 무지개 회원들은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헨리를 위해 꽃 화관을 준비했다. 전현무는 “헨리 없을 때 헨리 영상을 봤다. 잘 만든 미드 느낌이었다”며 지난 방송을 언급했다.

헨리는 “아빠랑 진짜 안 친하다. 어색했다”며 부끄러워 했다. 이에 박나래는 “(무지개 회원 기준) 저 정도면 정말 친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본격적으로 캐나다 집으로 향한 헨리의 일상을 살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헨리의 캐나다 집. 헨리는 “9살 때부터 살았던 집”이라고 이야기했다.

그의 집에는 넓은 응접실과, 수많은 악기가 있었다. 따로 악기 방이 있을 정도였다. 또한 네 개나 되는 침실이 있었다. 이에 박나래는 “주말 드라마에 나오는 재벌집 느낌”이라며 감탄했다.

자신의 방으로 올라간 헨리는 “어릴 때 그대로 되어있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침대에 누워 여유를 만끽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