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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대도서관♥윰댕 부부, 컬링 “영미” 콘텐츠 도전 [종합]

2018. 11.09. 22:57:12

랜선라이프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대도서관 윰댕 부부 비글 부부 육아 크리에이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글부부, 대댕부부의 각기 다른 콘텐츠 일상이 공개됐다.

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이영자, 김숙, 뉴이스트W JR(김종현) 진행과 대도서관, 윰댕, 비글부부, 감스트, 심방골 주부 등의 콘텐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비글부부는 아들 하준이를 위한 수제 간식 배틀을 시작했다. 아내는 분유와 찐 단호박, 달걀을 이용한 단호박 분유빵을 만들었다. 또한 하준맘은 상큼한 오렌지젤리 역시 훌륭한 퀄리티로 완성시켰다.

남편은 계란(달걀)볼에 또전했다. 삶은 달걀 노른자와 전분 가루, 분유 등을 이용한 부드러운 요리였다.

하준이 먼저 선택한 간식은 오렌지 젤리였다. 하지만 맛이 새콤한 듯 하준은 이를 금세 뱉어버렸다. 하준은 끝내 아빠가 만든 계란볼을 선택해 이를 맛있게 흡입했다. 남편은 신이 나 아내에게 “너무 자극적인 것으로 승부하면 안 되는 것”이라며 거들먹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대도서관 윰댕 부부, 일명 대댕부부의 일상도 공개됐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이날 VR에 관련된 스크린 올림픽 콘텐츠 만들기에 도전했다.

한국 여자 컬링팀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는 한국 사상 최초 올해 열린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부부는 최근 올림픽에서 ‘핫’한 인기를 누린 컬링에 도전했다. 대한민국 국가 대표들의 “영미”라는 유행어까지 양산한 상황이다.

부부의 스크린 컬링 경기는 총 4엔드로 진행돼 점수가 높은 쪽이 최종 승리하는 룰이었다. 두 사람은 “영미”를 외치며 좌우 버튼을 신명나게 눌러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윰댕은 몹시 경기에 흥분하다가, 공을 아웃시키고 말았다. 대도서관은 “이제 알겠니. 집중력 차이다”라며 게임에 극도로 몰입하는 집중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스크린 올림픽 이후 집으로 귀가한 부부는 컴퓨터 축구 게임을 펼친 이후,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웨딩 사진을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도 생중계하겠다는 공약을 던져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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