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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매튜·이정현·주이·감스트 등 10인 입교 [종합]

2018. 11.09. 22:34:28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진짜사나이300’ 특전사에 도전한 10인이 입교와 함께 공수훈련을 시작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 입소 준비를 하는 오윤아, 안현수, 김재화, 매튜 다우마, 홍석, 오지호, 이정현,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10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나름대로의 훈련을 하며 입소를 했고, 어느덧 입소 당일이 됐다. 오지호는 “제대한 지 20년이 넘었는데 이등병 때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다. 그때는 지하철 타고 갔다. 어머니가 자양강장제 하나 주면서...”라고 아련하게 당시를 떠올리며 재 입대 소감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감스트는 “해병대, 특전사 둘 다 간 사람 중에 하나가 되겠죠”라며 자신만만해 했고, 산다라박은 특전부대신조를 예습했다. 주이는 “군복 냄새 너무 좋다”고 이야기, 군가도 신나게 부르며 특유의 흥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

이정현은 집합 시간보다 1시간이나 먼저 도착해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제 자신을 편하게 보여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편했다”고 말했다.


도착 후 이들은 방탄모를 착용한 상태로 공수 입교식에 참석했다. 공수 입교식이 끝나고 숨 돌릴 틈 없이 공수 훈련이 시작됐다. 이들은 1.2km 오르막 뜀걸음을 하며 구호를 외치고, 공수박수까지 치면서 강하지역 훈련을 위해 달렸다.

일반 훈련생들과 달리 10인은 혀를 내두르며 심하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생활이 고단할 것을 짐작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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