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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육아 크리에이터 비글부부의 단호박분유빵, 이영자 ‘군침’

2018. 11.09. 22:23:32

랜선라이프 육아 크리에이터 비글부부 나름 벤쯔 대도서관 윰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글부부가 아들 하준이를 위한 간단한 육아 간식을 소개했다.

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이영자, 김숙, 뉴이스트W JR(김종현), 대도서관, 윰댕 출연 아래 밴쯔, 씬님, 비글부부 등의 콘텐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의사는 아기를 위해 우유 간식을 만드는 것이 좋다고 충고했다. 유제품 속 칼슘이 가장 흡수가 잘 되기 때문이다.

이에 비글부부 아내는 하준이를 위해 단호박 분유빵에 도전했다. 찐 단호박을 으깨고 달걀 노른자에 분유를 섞어 전자렌지에서 익혀 주면 간단히 완성됐다.

분유의 고소한 맛, 단호박의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훌륭한 육아 간식이 완성됐다. 이에 이영자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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