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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박초은·김빈우, 오늘(9일) 출산 소식 알린 ★ 엄마들 [종합]

2018. 11.09. 18:26:36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가수 장윤정, 배우 박초은, 김빈우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장윤정과 박초은, 김빈우는 오늘(9일) 각각 소속사, 개인 SNS 등을 통해 출산 소식을 알렸다. 장윤정과 김빈우는 둘째를 출산했고, 박초은은 결혼 3년여 만에 엄마가 됐다.

먼저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이날 “장윤정이 오늘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몸무게 3.2kg의 여아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장윤정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회복하고 있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득녀 소감을 전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이듬해 6월 첫 아들 연우 군을 얻었다. 장윤정은 오늘 딸을 출산,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게 됐다.


박초은, 김빈우는 이날 득남 소식을 전했다. 박초은의 남편인 코미디언 황제성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9일 티브이데일리에 “황제성 아내 박초은이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황제성과 박초은은 MBC ‘개그야’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9년 교제 끝에 결혼한 두 사람은 2015년 결혼 후 3년여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렸다.

김빈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11월 8일 아침 9시 32분. 우리 희망이가 태어났어요. 잘 회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그는 갓 태어난 아기와 아이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감을 숨기지 않았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후 지난해 8월 첫째를 출산했다.

박초은은 지난 7일 첫 아들을, 장윤정과 김빈우는 9일 둘째를 순산했다. 같은 날 전해진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초은, 김빈우 인스타그램, 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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