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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보아 "매력 어필 잘 못해, '프듀' 나가도 금방 탈락했을 것"

2018. 11.08. 23:28:54

해피투게더4 보아 세훈 백현 키 태용 재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보아가 '프로듀스 101'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 세훈-NCT 태용 재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보아는 '프로듀스 101'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이에 조세호는 보아에게 "만약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다면 본인이 몇 등 했을 것 같으냐"고 물었다. 보아는 이에 대해 "저라면 절대 출연 안 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보아는 "성격상 예쁘고 깜찍한 걸 잘 못한다. 매력 어필을 잘 못해서 출연 했어도 금방 떨어졌을 것"이라고 했다.

유재석은 그런 보아에게 "보아 씨도 데뷔 초창기에는 그런 걸 잘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보아는 "제가 그랬냐. 근 20년 전 이야기라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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