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전문가 칼럼

'아임셀럽' 위키미키 세이 "유정, 일주일에 택배만 다섯 번 온다"

2018. 10.13. 00:40:22

아임셀럽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위키미키 유정이 취미를 밝혔다.

셀럽티비(셀럽TV) 웹예능프로그램 '아임 셀럽' 위키미키 편 생방송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셀럽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세이가 유정의 취미를 폭로했다. 그는 "유정이는 일주일에 택배를 다섯 번은 시키는 것 같다. 매일 뭔가가 온다"고 했다.

이에 유정은 "최근에 많이 샀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이에 대해 유정은 "최근 옷, 액세서리, 인형도 샀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유정은 "최근에는 진짜 큰 인형을 샀다. 잘 때 안고 자려고 한 것"이라고 순수한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위키미키는 최근 '크러쉬'로 컴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