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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진, 전현무와 나란히 서있는 등신대에 '경악' [시선강탈]

2018. 10.13. 00:00:50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나란히 서 있는 자신과 전현무의 등신대에 경악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자신의 조카와 그의 친구를 데리고 직접 방송국 견학에 나섰다. 방송국에 들어서자 전현무는 조카와 친구를 향해 "처음 와보지 않냐. 신기하지 않냐"고 질문하며 아이들을 살뜰히 챙겼다. 이어 그는 "둘이 손을 꼭 잡고 있다"며 웃었다.

티켓을 끊고 테마파크로 들어가자 입구에 전현무와 한혜진의 등신대가 나란히 서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한혜진은 소리를 지르며 경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전현무는 "역시 MBC의 아들이다"며 미소지었다.

아이들은 전현무에게 "같이 사진을 찍자"면서 그를 두 개의 등신대 사이에 세웠다. 그리고는 전현무에게 등신대와 손을 맞잡으라고 시켰다. 전현무는 어이없어하면서도 이를 고분고분 따랐다. 이후 사진을 확인한 그는 "80장을 찍었다"며 놀랐다.

특히 사진 촬영을 끝내고 이동을 하던 중 전현무는 직원에게 "왜 여기에 둘을 세워 놓은 거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직원은 "'우리 결혼했어요' 체험관 옆에 세운 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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