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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차붐 이어 김효은까지 가사 실수, 딥플로우 팀 위기 [TV온에어]

2018. 10.12. 23:50:13

쇼미더머니777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쇼미더머니777’에서 스윙스 팀과 딥플로우 팀이 팀배틀을 펼쳤다.

1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는 기리보이&스윙스 팀과 딥플로우&넉살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두 팀은 무대를 펼치기 전부터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스윙스는 자신의 팀 나플라, 오디, 오르내림에게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팀 배틀을 준비했다. 반면 딥플로우는 할미넴으로도 잘 알려진 김영옥을 모셔와 트레이닝을 받았다.

첫 대결은 나플라와 차붐이 붙었다. 나플라는 차붐을 상대로 나이 공격을 했다. 하지만 차붐은 능숙하게 나플라의 도발을 받아 쳤다. 이후 차붐은 배틀을 이어가던 중 가사 실수를 했다. 이에 차붐은 당황해 한동안 랩을 하지 못하다가 다시 랩을 이어갔다. 그럼에도 거칠고 강력한 차붐의 랩이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두 번째 대결은 오디와 김효은이었다. 두 번째 대결에서 스윙스 팀과 달리 팁플로우 팀의 김효은은 가사 실수를 하고 말았다. 결국 김효은은 랩을 다 마치지 못한 채 무대를 내려와야 했다.

마지막 대결에서 오르내림과 EK가 맞붙었다. 오르내림의 빈정거리는 듯한 랩과 EK의 강력한 디스 랩이 충돌했다. 이를 지켜본 다른 팀들은 너무나 강렬한 가사에 기겁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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