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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 옥주현, 뮤지컬 본고장 영국에 뜬다…11월 방송

2018. 10.12. 13:56:22

토크 노마드 옥주현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토크 노마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의 본고장인 영국에 뜬다.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측은 "코미디언 김구라 남창희, 영화평론가 이동진, 카피라이터 정철과 함께 떠나는 객원 노마드로 옥주현 씨가 합류했다"며 두 번째 해외 촬영에 대해 예고했다.

이들은 앞서 11일 영국 런던으로 향했다. 옥주현은 영화 음악 드라마 문학 작품에 이어 뮤지컬까지 섭렵하며 문학의 도시로 알려진 런던을 배경으로 풍부한 이야기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옥주현은 뮤지컬 '아이다'를 시작으로 '시카고' '캣츠' '엘리자벳' '레베카' '위키드' 등 다양한 작품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뮤지컬 계의 여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옥주현이 뮤지컬의 본고장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토크 노마드'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영국 편은 다음 달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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