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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버나드박→낙준, 21kg 감량 비결 "모든 음식 그램 잰다"

2018. 10.12. 13:33:54

낙준X펀치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최파타'에서 낙준이 컴백을 위해 노력했던 부분들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낙준과 펀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버나드박으로 활동했던 낙준은 "한국 본명이 낙준이었다. 한국 사람들한테 저를 버나드박이라고 소개하면 이상하게 보더라. 한국 사람들에 더 친근하게 다가가려 활동명을 바꿨다"고 말했다. 낙준은 외국 친구들을 만나면 여전히 자신은 버나드박이라고 밝혔다.

컴백을 위해 21kg을 감량한 낙준은 "흰쌀과 닭 가슴살, 브로콜리를 그램 수를 재서 먹는다. 저는 방금 뭘 먹었어도 30분 뒤면 배고파지는데 괴롭다"고 털어놨다. 낙준은 다이어트 성공 후 핏이 좋아진 건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낙준은 "제가 이름도 바꾸고, 살도 빼서 예전의 버나드박이란 걸 모르는 분들이 많다"고 얘기했다. 그는 최근 낙준이란 이름으로 곡 '스틸(Still)'을 발표했다며 "에프엑스 루나가 피처링해줬다. 친분이 있던 사이는 아니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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