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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kg 잃은 박준형·신현수 일취월장 미모·손담비 버전별 욕설 연기 [접속! 현장뉴스]

2018. 10.12. 10:51:09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는 연예계 현장. 취재 도중 벌어진 다양한 상황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봤다.

◆ 박준형, god 멤버들과 같이 걸으며 잃은 것은?

‘같이 걸을까’는 20년 지기 god 멤버 박준형, 윤계상,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함께 걷고 숙박하며 생기는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에 대해 묻자 박준형은 “3.8kg를 잃었다”며 “내가 찍은 프로그램 중에 가장 힘들었다. 잃은 건 땀과 살을 잃었다.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내 그는 “얻은 것이 너무나 많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10월 1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같이 걸을까’ 제작발표회 中

◆ 신현수, 극 후반부 갈수록 설렐 남자주인공?

정헌수 감독은 “캐스팅 당시엔 두 분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다”며 한승연과 신현수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한승연에 대해 “지금까지 봐왔던 표정, 감정이 아니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또 신현수에 대해서는 “이번 작품 통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지점은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잘생겨지고 있다는 거다. 미모 또한 일취월장하고 있어 뒤로 갈수록 더 설레는 남자주인공이 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10월 11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새 금요드라마 ‘열두밤’ 제작발표회 中

◆ 위키미키가 자신하는 팀워크·비주얼

위키미키는 처음으로 싱글 앨범을 발매하는 만큼, 멤버들 역시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 중 세이는 “멤버들이 열심히 준비해 앨범이 나와 기쁘다. 멋지게 준비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위키미키의 한 층 업그레이드 된 팀워크와 미모를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 10월 11일 위키미키 첫 번째 싱글앨범 ‘키스, 킥스(KISS, KICKS)’ 발매 기념 쇼케이tm 中

◆ 손담비 “여러 버전의 욕설 연기, 잘했다 생각”

이날 손담비는 “코미디 연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면서 “영화를 찍으면서 내 안에 코믹적인 요소가 많다고 느꼈다.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다 보니 영화에서도 그런 모습들이 많이 보인 것 같다”며 밝게 웃었다. 특히 손담비는 욕설 연기에 대해 “욕을 여러 가지 버전으로 했다. 근데 그중 하나를 쓰셨더라”면서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 10월 10일 영화 ‘배반의 장미’ 언론시사회 中

◆ 권혁수, 상대 배우 다솜이라는 소식에 좌절한 이유?

이날 권혁수는 드라마에 출연할 때면 상대 배우와 얼굴 사이즈를 맞추기 위해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6년 만의 첫 주연작인 만큼 비주얼 관리에 신경 썼다”는 그는 상대 배우가 다솜임을 알고 좌절했다고 해 의아함을 안겼다. 권혁수는 “다솜은 어차피 내가 맞출 수 있는 얼굴 사이즈가 아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10월 11일 KBS 드라마 스페셜 2018 ‘미스김의 미스터리’ 기자간담회 中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송선미, 조혜인 기자,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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