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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언더나인틴' MC 발탁…10대 참가자와 공감대 형성 예고

2018. 10.12. 10:50:31

김소현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배우 김소현이 '언더나인틴'에 MC로 합류한다.

12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더나인틴' 측은 "김소현이 MC로 함께한다. 10대에 데뷔해 아역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10대 참가자들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김소현은 올해로 만 19세지만 벌써 데뷔 10년 차를 맞은 배우다. 그는 2013년 예능프로그램 MBC '쇼! 음악중심'과 2015년 'KBS 연기대상' 2018년 '서울가요대상' MC로 활약한 바 있다.

'언더나인틴'은 보컬과 랩, 퍼포먼스까지 각 파트 별로 19명, 총 57명의 10대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부문 최강자들을 조합해 틴에이저 아이돌 그룹을 만든다.

특히 '언더나인틴'은 각 파트의 멘토를 디렉터로 지칭하며 이전과는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컬 파트 디렉터로는 크러쉬와 솔지가, 랩 파트 디렉터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퍼포먼스 디렉터로는 슈퍼주니어 은혁이 참여한다. 11월 첫 째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T Story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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