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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측 “홍자매 작품으로 복귀? 확정 NO·차기작은 내년쯤”

2018. 10.12. 09:57:00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전지현 측이 차기작 소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문화창고 관계자는 12일 티브이데일리에 “전지현이 여러 작품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상황이다”라며 “아직 차기작으로 영화를 할지, 드라마를 할지도 결정된 바가 없다. 내년쯤 좋은 작품으로 복귀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전지현이 ‘환상의 커플’ ‘미남이시네요’ 등을 집필한 홍정은 홍미란 자매의 신작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이 역시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일 뿐, 확정된 사항은 없다.

전지현은 올 1월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가장 최근 작품은 2017년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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