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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사바’ 신화 앤디 조난사태? 에릭 ‘가슴 철렁’ [시선강탈]

2018. 09.15. 0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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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앤디가 조류에 휩쓸리며 아찔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병만족 김병만, 박정철, 강남, 이다희, 신화 에릭, 이민우, 앤디, 윤시윤, 장동윤 등의 야생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다희, 동윤, 강남, 신화 멤버들은 물속에 잠수해 물고기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조류가 워낙 거셌고 제작진은 얼른 이들을 물 위로 철수시켰다.

이 와주에 앤디가 보이지 않았다. 앤디는 조류에 휩쓸려 꽤 멀리까지 떠내려 간 것이었다. 멤버들은 모두 앤디를 걱정했다.

다행히 시간이 지난 후 앤디가 다른 배에 탑승하며 무사히 돌아왔다. 모두가 “앤디야, 괜찮아?”라고 물었다.

앤디는 “몸이 떠내려 갔는데 사실 저는 둥실둥실 너무 행복했다. 혼자 수영해서 가서 멀리 보고, ‘저 섬 예쁘네’ ‘저 섬 어떻게 생겼을까?’ 혼잣말 하면서 돌아다녔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누가 봐도 그냥 조난당한 사람처럼 나왔을 거다”라며 앤디를 담은 카메라 상황을 설명했다. 앤디는 “아, 그랬구나”라며 실소를 터뜨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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