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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쌈디, 인생 버킷리스트 '나 홀로 여행' 성공 [TV온에어]

2018. 09.14. 23:51:55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홀로 여행을 떠난 쌈디의 생애 첫 셀프 여행기가 펼쳐졌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는 쌈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쌈디는 첫 홀로 여행의 목적지로 가평을 선택했다. 태어나서 한 번도 가평에 가본 적 없다는 쌈디는 가평행 열차 티켓을 사며 기대에 부풀었다. 쌈디는 기차역 곳곳에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처음으로 혼자 여행간다"고 자랑하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가평에 도착한 쌈디는 택시를 타고 남이섬 선착장으로 향했다. 쌈디는 홀로 여행을 떠난 이유를 묻는 택시 기사에게 "제 인생 버킷 리스트 중 하나가 혼자서 여행하는 것"이라며 "외국도 가보고 싶다"고 답했다.

쌈디는 집라인을 타고 남이섬까지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25층 건물 높이에서 집라인을 약 1분 가량 타고 내려간다는 얘기를 듣고 쌈디는 자신있어 했다.

호기롭게 출발한 쌈디는 한참 달리다가 맞바람 때문에 중도 멈춰서는 상황을 맞게 됐다. 갑작스럽게 집라인이 멈추자 쌈디는 크게 당황했다. 결국 직원들의 수작업의 도움을 받아 쌈디는 겨우 땅에 다다를 수 있었다.

본격적인 남이섬 투어에 돌입한 쌈디는 여기저기 둘러보며 힐링을 만끽했다. 쌈디는 청설모부터 공작, 토끼와 인사하며 돌아다녔다. 또 자전거부터 레일 바이크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남이섬 투어를 마무리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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