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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남자친구,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동반출연도?

2018. 09.14. 17:37:19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구하라와 그의 남자친구를 둘러싼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도 누리꾼들 관심의 대상이 됐다.

14일 한 매체는 구하라와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가 올해 한 뷰티 프로그램에 동반출연하며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하라의 남자친구 A씨는 20대 인기 배우와 닮은꼴로 유명해 ‘청담동 XXX’라는 별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다는 뷰티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였다. 구하라는 지난 4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방송된 케이블TV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서 MC로 활약했다.

이에 다수의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다는 프로그램을 구하라가 올해 뷰티 프로그램 MC로 활약한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해당 프로그램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하라는 13일 오전 0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구하라는 쌍방폭행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14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와 A씨 모두 병원 진료나 스케줄 문제를 이유로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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