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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600회 특집, 트와이스 출연 없이 1위…레드벨벳 컴백 [TV온에어]

2018. 08.11. 16:30:52

음악중심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음악중심'이 600회를 맞아 다양한 이색 무대들을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은 6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방송인 노홍철과 샤이니 민호가 특별 MC로 합류, 구구단 미나, NCT 마크와 진행을 맡았다.

1위 후보로는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 지코의 '소울메이트(Soulmate)', 트와이스의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가 이름을 올렸다. 트와이스는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음악중심'은 현 MC인 마크와 미나가 '한여름밤의 꿀'을 함께 부르며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다양한 커버 무대가 펼쳐졌다. 우주소녀는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여자)아이들은 이효리의 '유 고 걸(U-GO-GIRL)'을, 엔시티 유(NCT U)는 셀럽파이브의 '셀럽파이브가 되고 싶어'를 부르며 이색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레게 강 같은 평화는 '부산 바캉스' '당 디기 방' 두 곡으로 흥겨운 레게 리듬을 선사했다. 특히 '당 디기 방' 무대에는 마마무 화사가 깜짝 등장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레드벨벳'은 신곡 '파워 업(POEWR UP)'과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로 화려하게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와 함께 오랜만에 메가 히트 서머 송 '빨간 맛' 무대까지 선보였다.

이 밖에도 이날 '음악중심'에는 셀럽파이브, 윤미래, WINNER(승윤,승훈), 마마무, 레오, 라붐, SF9, 다이아,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빅플로가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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