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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600회, 홍수아·신동욱부터 차은우까지…역대 MC 축하 인사 [시선강탈]

2018. 08.11. 16:01:58

음악중심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음악중심' 역대 MC들이 600회 축하 인사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은 6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방송인 노홍철과 샤이니 민호가 특별 MC로 합류, 구구단 미나, NCT 마크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음악중심' 역대 MC들은 축하 인사를 보냈다. 먼저 1대 MC를 맡았던 홍수아와 신동욱의 소감이 공개됐다. 홍수아는 "정말 오래전 일이다. 어렸을 때였는데 지금은 나이도 많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욱은 "첫 방송할 때가 생각이 난다"며 "너무 떨려서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회상했다.

이어 9대 MC 샤이니 온유는 "긴장해서 실수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15대 MC 레드벨벳 예리는 "매주 재미있는 무대들을 보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추억했다.

이 밖에도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 솔비, 김새론 등이 '음악중심'의 600회를 축하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은 셀럽파이브, 윤미래, 레게 강 같은 평화, 레드벨벳, WINNER(승윤,승훈), 마마무, 레오, 라붐, SF9, 다이아, NCT U, 우주소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여자)아이들, 빅플로가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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