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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이대휘, 미야와키 사쿠라·왕이런에 프로페셔널 조언 (프로듀스48)

2018. 08.11.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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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워너원 멤버 이대휘가 ‘프로듀스48’에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등장해 프로페셔널 면모를 과시했다.

10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은 이승기, 이홍기, 배윤정, 소유, 치타, 최영준, 메이제이리 지도편달 아래 콘셉트 평가 무대를 준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각 곡들 중 이대휘가 작곡가로 참여한 ‘다시 만나’ 조의 연습 과정도 상세히 공개됐다. 해당 조에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타케우치 미유, 박해윤, 왕이런, 강혜원까지 총 5명이 한 팀을 이루게 됐다.

‘다시 만나’ 조 센터는 왕이런으로 잠정 결정된 상황이었다. 이 상황에서 이대휘는 5명과 녹음을 하게 됐다. 이대휘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첫 센터였다는 점을 높이 사며 “우리는 첫 센터다”라며 악수를 건네기도 했다.

5명 모두가 센터 구간을 한 번씩 불렀다. 이대휘는 “이 곡은 센터가 너무 중요한 곡이다”라며 모두의 목소리를 들어본 결과 왕이런보다 사쿠라가 센터에 더 적합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이대휘는 “왕이런 연습생은 음원으로 들었을 때는 발음이나 보컬 실력 이런 부분에서는 잘하고 눈에 띄고 듣기 편안한데 무대를 봤을 때 사쿠라 연습생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살릴 것 같다“라며 구체적인 지도편달을 곁들이기도 했다. 브랜뉴뮤직 연습생 생활의 트레이닝, 워너원 현직 아이돌 멤버로서의 프로페셔널 면모를 고스란히 엿보게 하는 대목이었다.

현재 화제의 인기 연습생은 왕이런, 장원영, 김민주, 허윤진, 미야와키 사쿠라, 김민서, 시로마 미루, 김채원, 이채연, 미야자키 미호, 안유진, 이가은, 타카하시 쥬리, 조유리, 고나은 등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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