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임신 9개월 근황 "모든 게 배로 맛있어 큰일"

2018. 08.10. 18:18:18

안소미 근황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코미디언 안소미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9일 자신의 SNS에 "양수가 너무 많아요. 아기가 너무 커요. 탄수화물 과일 다 줄이세요"라며 산부인과 의사가 한 말을 글로 게재했다.

이어 그는 "큰일이다. 모든 게 배로 맛있다"며 "이제 9개월. 정말 얼마 안 남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미가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안소미는 수수한 차림을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안소미는 지난 4월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했다. 이후 약 한 달 뒤 직접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안소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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