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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뉴이스트W "홍석천과 영상 통화, 식당 초대받아"

2018. 07.13. 12:55:51

뉴이스트W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뉴이스트W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친 JR은 무서운 선배가 있냐는 질문에 "모두 잘 해주신다"고 답하며 머뭇거렸다. JR은 "이영자 선배가 포스가 있더라"고 솔직히 밝히면서도 "옆에서 계속 챙겨준다. '네가 이거 말을 해 봐'라고 해주고, 마음 편히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해준다"고 말했다.

백호는 JR이 사랑을 많이 받는다며 "어제도 홍석천 선배와 영상 통화하더라"고 밝혔다. JR은 "나중에 멤버들이랑 식당 같이 오면 밥해준다고 하셨다"며 웃었다.

숙소에서 각 방 생활을 한다는 뉴이스트W는 가장 깔끔한 멤버로 JR을, 지저분한 멤버로 렌을 꼽았다. 백호는 "JR은 엄청 깔끔하다기보다는 애초에 동선이 크지 않다. 한자리에서 게임하고 침대에서 가만히 영상 보는 식이다"고 설명했다.

렌은 "제가 방 꾸미는 걸 좋아한다. 벽지에도 뭘 붙이고 하다 보니 빈티지하게 바뀌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백호는 "렌이 방 꾸미기를 좋아하다 보니 너무 현란해졌다. 빈티지가 아닌 빈티로 바뀌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아론은 남다른 '아재 개그'를 시도했다. 아론은 "바람이 많이 부는 동네는 분당, 오리를 생으로 먹으면 회오리다"고 말해 모두가 경악했다. 아론은 "팬들한테 '아재 개그'가 모아져 있는 책을 선물 받았다"고 그 출처를 밝혔다.

뉴이스트W는 지난달 25일 곡 '데자부(Dejavu)'를 발표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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