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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한 자릿수’ 시청률 경쟁 속 ‘이리와 안아줘’ 수목극 1위

2018. 07.13. 07:18:27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지상파 수목드라마가 모두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인 가운데 ‘이리와 안아줘’가 그 중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연출 최준배) 27, 28회는 전국기준 각각 4.3%, 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7%, 4.7% 보다 0.6%P, 1.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수목극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 헬퍼’(극본 김지선·연출 전우성) 7, 8회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6%, 4.3%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인 3.2%, 3.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연출 김유진) 27, 28회는 2.8%,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리와 안아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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