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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홍진영·강혜진 솔직 입담 폭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2018. 07.13. 07:12:31

해피투게더 시즌3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해피투게더3'가 가수 홍진영, 키즈 크리에이터 강혜진 등 게스트들의 활약으로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545회는 전국 기준 1부 4.4%, 2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4.7%, 2부 4.2%보다 각각 0.3%p 하락, 0.3%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홍진영, 코미디언 허경환 이국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키즈 크리에이터 '지니 언니'강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홍진영은 최근 화제가 된 '파운데이션 대란' 사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고, 강혜진 역시 연매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1부 2.6%. 2부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3.7%, 2부 3.2%보다 각각 1.1%p, 0.4%p 하락해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다.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는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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