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낸시 랭 '란제리 변형 블랙드레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2018. 07.12. 19:44:49

낸시 랭

[부천(경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BIFAN) 개막식이 12일 오후 경기 부천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팝 아티스트 낸시 랭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최민호와 임지연의 사회로 진행되는 BIFAN 개막식은 정지영 조직위원장, 장덕천 부천시장의 개막 선언으로 포문을 열고, 심사위원 및 특별전 소개 그리고 개막 퍼포먼스 공연 이후 개막작 '언더독'을 상영한다.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개최되는 BIFAN은 부천시 일대에서 53개국 290여 편의 영화와 함께 관객들을 찾아간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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