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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부터 선미까지, '엠카운트다운' 대만 달궜다

2018. 07.12. 19:43:23

엠카운트다운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대만 타이베이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12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은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글로벌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케이팝 스타 10팀이 무대에 올랐다.

오프닝 무대를 연 그룹 모모랜드와 (여자)아이들은 올해 첫 1위를 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모모랜드는 데뷔 3년 만에, (여자)아이들은 데뷔 4주 만에 1위를 거머쥐었다. 모모랜드는 '뿜뿜' '배엠(BAAM)', (여자)아이들은 '라타타' '메이즈' 무대를 펼쳤다.

골든차일드 '렛 미', CLC '블랙드레스', 더보이즈 '기디업', 아스트로 '니가 불어와', 구구단 '더 부츠' 무대도 이어졌다. 또 중화권의 비틀즈라 불리는 대만 록밴드 메이데이(MAYDAY), 싱어송라이터 구구(GBOYSWAG)까지 대만 가수들의 스페셜 스테이지도 펼쳐졌다.

마지막으로 선미는 히트곡 '주인공', '가시나'를 열창했다. 선미는 혼자 선 무대임에도 큰 무대를 가득 채워 눈길을 끌었다. 워너원은 '켜줘' '부메랑'을 칼군무로 소화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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