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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 LIVE' 김보름, '정신과 치료·봉사활동' 병행 중인 근황 공개

2018. 07.12. 17:55:59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선수가 '뉴스A LIVE'에 출연한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측은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선수가 13일 방송될 '뉴스A LIVE'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김보름 선수의 '뉴스A LIVE' 출연은 올림픽 이후 방송 첫 출연이라 관심을 모은다.

김보름 선수는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왕따 주행' 논란으로 국민청원 최단기간 50만 돌파라는 불명예를 안은 바 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빙상연맹에 대한 특정 감사를 실시한 결과 '선수들에게 고의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려 김보름 선수는 논란을 벗어났다.

김보름 선수는 이날 '뉴스A LIVE'에 출연해 현재까지 여전히 정신과 통원치료를 다니며 약을 복용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치료와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는 김보름 선수가 출연하는 '뉴스A LIVE'는 13일 오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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