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방송
예능
기자칼럼

‘로맨스 패키지’ 하석진·오현경 닮은꼴? 역대급 외모 102호·106호까지 [TV온에어]

2018. 07.12. 00:37:10

로맨스 패키지 101호 102호 103호 104호 105호 106호 107호 108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로맨스 패키지’에 역대급 외모의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는 MC 전현무 임수향 진행 아래 서울 편이 오픈됐다.

이날 남성 101호, 102호, 103호, 104호, 여성 105호, 106호, 107호, 108호의 ‘썸’ 과정이 전파를 탔다. 남자들이 먼저 등장했다. 연우진을 닮은 101호부터 하석진을 닮은 102호까지 남자들은 ‘훈남’들의 포스를 발산했다.

여자들 역시 미인들이 대거 출동했다. 105호는 아나운서 같은 도시적인 외모를 뽐냈다. 106호 역시 배우 오현경 닮은꼴로 103호 남성을 설레게 만들었다.

107호는 오정연 아나운서를 닮은 단아함을 과시했다. 108호는 긴 생머리에 여대생 느낌의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전현무와 임수향은 “대학 잡지 모델 같다. 이런 분들이 캠퍼스 등장하면 난리난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특히 108호의 등장에 101호는 시선을 떼지 못해 눈길을 모았다. 임수향은 “외모가 자기 취향이면 후광 효과라는 게 있다고 한다”라며 두 사람 사이를 주목했다.

여성들의 화려한 연예인 이상형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106호는 방탄소년단 RM(랩몬스터)을, 105호는 다니엘 헤니를 지목했다. 107호는 정치인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을 꼽아 시선을 모았다. 여성들은 한데 모여 남성 출연자들의 직업을 추정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