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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엘리스 가린vs소희, 원더걸스 성대모사·보깅댄스 폭발 [시선강탈]

2018. 07.11. 23:43:41

주간아이돌 엘리스 가린 소희 유경 벨라 혜성 원더걸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걸그룹 엘리스(ELRIS) 가린과 소희가 극강의 매력 대결로 팬들의 캡처 본능을 소환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은 MC 김신영 이상민 유세윤 진행 아래 걸그룹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보이그룹 골든 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출연해 끼와 입담을 과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금주의 엄지돌’ 코너에 출연한 엘리스는 신곡 ‘Summer dream(써머 드림)’을 2배속 댄스와 함께 발랄하게 소화해냈다.

이를 지켜보던 유세윤의 광대가 승천했고, 김신영은 “오늘 평소와 다르시다”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김신영은 가린에게 “약간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 얼굴이 있다”며 그의 귀여운 이미지를 칭찬했다.

가린은 원더걸스의 히트곡 ‘Tell me(텔 미)’에서 안소희가 소화한 구간인 ‘어머나’를 가린에게 요청했다.

가린은 부끄러워 하다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으로 “어머나”를 외쳐 남심을 흔들었다. 벨라는 마치 엄마처럼 가린의 리액션과 제스처를 종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소희는 마돈나의 ‘보깅 댄스’를 섹시하고 파워풀하게 선보였다. 청순한 듯 귀여운 그는 댄스가 시작하자마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며 남다른 끼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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