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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첫 정규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7월 13일·14일 개최

2018. 06.14. 15:07:37

이진아 콘서트 '그랜드오프닝-진아식당'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이진아가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진아는 오는 7월 13일과 1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단독 콘서트 '그랜드오프닝-진아식당'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이진아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자 지난 2016년 첫 시작을 알린 '진아식당 3부작'의 완결편이 공개되는 것을 기념해 열리는 공연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재즈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변주를 시도하는 자유로운 건반 위 감성, 남다른 시선을 포착하는 메시지, 그리고 매력적인 보이스까지 이진아의 다양한 모습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 실황까지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진아는 시크한 무드의 수트차림으로 등장해 한층 성숙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새로운 앨범과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진아는 지난 2016년 '애피타이저-배불러'를 시작으로 지난해 '메인디쉬-랜덤'을 발표했다. 또 지난해 열린 '랜덤' 발매 기념 '진아식당-메인디쉬' 공연은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이진아는 이달 말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7월 단독 콘서트 '그랜드오프닝-진아식당'에 나선다. 티켓 예매는 21일 시작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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