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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발전소’, ‘김정은 닮은 꼴’ 배우 하워드 X 만난다

2018. 06.14. 14:08:37

아침발전소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침발전소’에 김정은 위원장 닮은 꼴 배우가 등장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시사프로그램 ‘아침발전소’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의 닮은꼴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홍콩 출신 배우 하워드 X를 만나 특별한 정상회담을 나눌 예정이다.

전 세계의 이목이 북미정상회담에 쏠렸던 지난 8일, 하워드 X는 북미회담의 현장인 싱가포르 창이(樟宜)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경찰과 출입국 당국으로부터 2시간 가량의 조사를 받아야만 했다고 한다. 그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코스프레로 유명해진 데니스 앨런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대안 정상회담’에 출연하기도 했다.

하워드 X는 내친김에 가짜 푸틴과 함께 러시아 월드컵 응원에도 나설 계획이라는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하워드 X를 ‘아침발전소’ 제작진이 직접 만나본다.

또한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군 기이한 사진의 정체를 찾아 제작진이 출동했다. 2미터를 훌쩍 넘고, 온몸에 검은 모포를 둘러 마치 까마귀와 같아 보이는 거대 형상이 구로구 일대를 배회한다는 소문에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수소문한 결과, 모습을 드러낸 까마귀 형상. 과연 그 정체가 무엇인지 내일 아침 ‘아침발전소’에서 공개한다.

이외에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페스티벌의 생생한 현장도 공개한다. 지난 8일부터 10일, 3일 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세계적인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이하 ‘UMF’)’, ‘안경 아나운서’ 임현주와 박명수의 EDM 스승 유재환이 함께 뜨거운 열기의 현장을 찾았다. 3일 간 18만 명의 역대 최다 관객 기록하며 화제 속에 성료된 UMF의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 등 페스티벌을 100배 즐길 수 있는 노하우와 세계적인 뮤지션과의 깜짝 만남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북미 정상회담에 6.13 지방선거까지 대형 뉴스로 가장 분주한 사람들, 보도국의 48시간을 함께 따라가 본다.

‘아침발전소’는 시시각각 벌어지는 사건사고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팩트체크를 넘어 관점이 부여된 뉴스 전달을 지향하는 아침 시사정보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노홍철과 허일후, 임현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매주 금요일 아침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생방송 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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