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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원더걸스 시절 그리워…서로 응원 중" (정희)

2018. 06.14. 13:45:11

유빈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가수 유빈이 '정희'에서 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유빈과 그룹 프리스틴의 유닛 프리스틴V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희' DJ 김신영은 유빈에게 원더걸스 해체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에 유빈은 "나도 힘든 시간을 많이 보냈었다. 오랫동안 함께 했다 보니 따로 활동은 하지만 서로를 응원한다. 그래도 같이 활동하던 게 그립더라"고 답했다.

이어 유빈은 서로 자주 연락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연락은 자주 한다"면서 "특히 혜림 씨는 학교를 다니는데 직접 와서 응원을 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후 김신영은 "원더걸스가 세운 기록만 해도 어마어마하다"하다며 과거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에 대해 언급했다. 김신영은 "당시 미국을 놀러 갔는데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노바디(Nobody)'를 부를 정도로 유명했다"며 감탄했다. 유빈은 "그때 미국 전역을 투어 하면서 돌았다. 정말 재밌었다"며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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