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전문가 칼럼

케이티, 해외러브콜 속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매김

2018. 06.14. 13:44:25

케이티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케이티(KATIE)를 향한 해외러브콜이 쏟아지는 가운데 해외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14일 소속사 액시즈에 따르면 지난 6일 공개된 케이티 첫 싱글 '리멤버(REMEMBER)'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유투브 조회수 230만 뷰 돌파에 성공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3일도 채 안된 시점에서 조회수 100만 뷰 고지를 넘겼던 '리멤버'는 전세계 누리꾼들의 꾸준한 관심 속 230만 뷰를 넘어섰고, 곧 300만 뷰에도 순조롭게 도달할 전망이다.

SBS 'K팝스타4' 우승 후 3년 만에 첫 번째 싱글 '리멤버'를 전세계 동시 발매하며 화제를 모은 케이티는 미국 빌보드가 집중 조명했을 정도로 글로벌한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리멤버'는 전세계 온라인 음악 사이트 및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글로벌적 인기를 과시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데뷔한지 열흘도 되지 않은 케이티가 벌써부터 놀라운 성과를 내자 해외 레이블들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전언. 케이티는 곧 미국으로 출국해 뉴욕 및 LA에서 현지 관계자들과 미팅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데뷔곡 '리멤버'로 빠르게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케이티는 오는 8월 8일 두 번째 싱글에 이어 10월 10일 첫 번째 정식 앨범 '로그(LOG)'까지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액시즈]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