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둘째 출산 임박…"곧 세상에 태어날 것 같아"

2018. 06.14. 13:35:22

가희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출산 임박 소식을 전했다.

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둘째가 곧 세상에 태어날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아직 노아의 성장 속도도 감당이 안되는 하루하루인데 둘째까지 태어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정신없어서 아무 생각도 못하겠죠?"라고 덧붙이며 출산 후 육아에 대한 걱정과 설렘을 동시에 드러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가희는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출산을 앞둔 그의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인 남편과 결혼, 그해 10월 첫째 노아 군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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