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방송
예능
기자칼럼

[이번주 ★말말말] 함소원·미나, 출산에 대한 부부간 의견 차

2018. 06.14. 11:38:46

이번주 스타 말말말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일주일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 위해 연예인들이 애를 쓴다. 그 중에서도 일부 연예인들은 말 한 마디로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화제의 중심에 선다. 이에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대신 '천냥 인기'를 얻은 스타들을 알아봤다.

◆ TV조선 '아내의 맛' 배우 함소원

"아이 다섯을 언제 낳아"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아이를 다섯 명 낳고 싶다는 남편 진화를 향한 함소원의 한 마디.

◆ KBS2 '살림남2' 가수 미나

"아이를 혼자 낳는 것도 아니고 같이 노력해야지"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임신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남편에게 미나가 표현한 서운함.

◆ tvN '수미네 반찬' 배우 김수미

"그냥 는둥만둥 뿌려"

13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가 알려준 묵은지에 넣는 소금 양.

◆ MBC '나 혼자 산다' 그룹 마마무 화사

"멤버들은 가족이죠. 친구는 초월한 것 같아요"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가 표현한 멤버들을 향한 애정.

◆ JTBC '방구석 1열' 변영주 감독

"'태극기 휘날리며'는 판타지, 어떻게 장동건 원빈이 형제냐"

8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 변영주 감독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 대해 평가한 한 마디.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그래픽=공미나 기자, 사진=TV조선, KBS2, tvN, MBC, JTBC 방송화면 캡처]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